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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 UI는 꼭 밋밋하고 평범해야 할까? 열정적인 플렉스 개발자인 후안 산체즈와 앤디 매킨토시가 깜짝 놀랄 만큼 멋진 플렉스, 에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킨과 프로그램 처리 기법을 활용하면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은 더욱 돋보일 것이다. 웹 페이지를 어떤 식으로 디자인해야 하는지, 워크플로가 끊이지 않도록 플렉스나 에어 개발 단계로 디자인 작업을 어떻게 넘겨줘야 하는지 그리고 누구나 만족할 수 있도록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최신 기법을 배운다.

저자들은 플렉스와 에어에서 다양하고 탁월한 비주얼 UX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제시하며, 계획과 디자인, 설계, 검증된 UI 원칙을 기술적 구현과 함께 설명한다. 스킨이나 스타일, 전환, 효과, 필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도구를 바탕으로 이미지로 플렉스 인터페이스를 다루는 방법을 배워본다.

저자는 플렉스에서 디자인을 접근하는 여러 방법과 관련된 장단점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적절한 기술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개념과 기술을 좀 더 상세히 배울 수 있도록, 특정 문제에 대해 바로 적용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는 예제를 책에 가득 담았다. 따라서 크리에이티브하고 눈에 확 띄는 플렉스와 에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디자인 작업 결과가 플렉스에서 충실하게 구현되기를 원하는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다루는 책으로서, UX 디자인 이론과 UI 컴포넌트의 시각적 구현에 대해 설명한다.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플렉스에서 구현할 수 있는 섬세한 사용자 정의 내용을 익힐 수 있다. 플렉스 개발 경험이 없더라도 플렉스에서 시각적 효과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초중급자를 위한 서적으로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들도 책을 집필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는 알찬 참고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앞부분에서는 플렉스 기능을 소개하고 비주얼 UX를 만드는 디자인 기초를 설명한다. 나머지 장에서는 플렉스에서 시각적인 커스터마이징을 다루는 방법과 실제 구현 방법에 대한 기술적 내용을 상세히 다룬다. 각 장에서 다루는 기술은 서로 보충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앞 장에서 설명한 내용을 이해하려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편이 낫겠지만, 읽고 싶은 부분부터 시작해도 괜찮다.

1장.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의 최종적인 모습을 만드는 데 디자인은 막중한 역할을 수행한다. 디자인 기초와 애플리케이션의 최종 디자인을 만들면서 고려할 점을 제시한다.

2장. 어도비 플렉스와 에어: 어도비 플렉스와 에어(AIR, Adobe Integrated Runtime)의 개요를 소개한다.2장은 이후에 다루는 기술적인 부분의 기초가 되는 내용이다.

3장. 동적인 레이아웃: 레이아웃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시각적인 골격을 구성한다. 다양한 컴포넌트를 이해하고 어떻게 다루는지 알아본다.

4장. 스타일: 스타일 속성을 사용해 컴포넌트를 빠르고 쉽게 재정의할 수 있다. 스타일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재정의할 때 나머지 작업을 위한 기반이 된다.

5장. 그래픽 스킨: 컴포넌트에 스타일을 적용하는 것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좀 더 섬세하게 다듬어줄 수 있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플래시, 파이어웍스, 포토샵 같은 익숙한 그래픽 도구를 써서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의 모습을 꾸며 본다.

6장. 프로그램 스킨: 프로그램을 가지고 이미지를 그리는 것은 컴포넌트에 강력함을 더해주지만 다루기는 그래픽 스킨보다 더 까다롭다. 프로그램 스킨의 강력함을 어떻게 활용할지 배우고 커스텀 인터페이스를 만들어본다.

7장. 리스트와 내비게이션 컴포넌트: 리스트와 내비게이션 컨트롤에 아이템 렌더러를 추가하고 데이터를 어떻게 표시할지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리스트와 내비게이션 컴포넌트는 주로 데이터를 다루고 작은 부품들이 모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독특한 커스터마이징 형식을 만날 수 있다.

8장. 지시자와 커서: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절한 안내를 제공해야 한다. 필요에 따라 지시자와 커서를 사용하면 사용자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9장. 글꼴과 텍스트: 텍스트를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 정보뿐 아니라 감성적인 역할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본다. 조직화되고 잘 만들어진 텍스트는 플렉스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사용자에게 정보를 손쉽게 전달해준다.

10장. 필터와 블렌드: 레이어와 심도의 개념을 더하면 애플리케이션의 다채로움이 한층 더해진다. 플렉스에서는 다양한 목적으로 컴포넌트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필터와 블렌드 효과를 제공한다.

11장. 효과와 전환: 플래시 플레이어에서 동작하는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은 유연하고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기 위해 모션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다양한 형식으로 모션기반의 특징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12장. 플렉스와 플래시 협업: 플래시와 플렉스는 액션스크립트 3와 플래시 플레이어라는 공통 기반을 갖고 있다. 플래시 CS3와 플러그인으로 커스텀 컴포넌트와 스킨, 컨테이너, 모션을 만들 수 있다.

13장. 에어 애플리케이션 꾸미기: 에어는 플렉스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코드를 활용해서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게 해준다. 하지만 에어 애플리케이션은 데스크탑 환경에 특화되어 적용할 수 있는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앤디 매킨토시

저자 앤디 매킨토시
덴버에 있는 RIA 개발업체 이펙티브UI의 초기 멤버 중 한 명이다. UX 아키텍트로서 인터랙션 디자인과 커스텀 컴포넌트 개발, 프로그램 스킨을 만드는 전문가다. 최근에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플렉스와 에어 기반의 솔루션으로 적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