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컨셉입니다.
기술도 어느정도 구현단계에 있으니, 근래에 많은
컨텐츠들이 나타날 것으로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보면 매우 유용한 컨텐츠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다양한 use case를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안한 아이디어가 단편적으로 보이면 컨셉을 제대로 어필하기 어렵게 됩니다.
즉, 가정 내에서의 아이디어 멈추지 말고 모바일 기기로도 컨텐츠를 Tagging 있는 아이디어로 추가 발전시켜주세요.

2.
포스터 비주얼에 엄청 신경 써야 할 듯 합니다.
집안에서 동일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한계에서 좀 더 확장된 개념을 가져오면 좋겠고,
공부할 때, 릴랙스 해야할 때 등 좀더 감성적인 상황접근을 해 보세요.
사용방식이나 접근이 좀 기계적이고 올드한 것 같으니
좀 더 인터랙션하고 최신경향을 고려해 개선하시면 좋겠습니다.

3.
UX의 가능성을 실생활, 거주공간과 접목하여 풀어냄이 흥미롭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다양한 발전 트렌드에서 각종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외부환경과 반응하는 장치라는 출발이 좋습니다. 단 인터랙션의 input이 더욱 다양해질 수 있음에도 외부환경 등에 한정함이 아쉬우며 외국출품을 위해서 비쥬얼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단지 딱딱한 인터랙션 장치가 아님 사람이 사는 실제 공간에 더욱 감성과 드라마를 불어넣는 경험소로 발전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Display와 환경’의 이슈를 적절하게 풀어냄. 공간에서의 기술적 이슈와 사용자와의 공감을 더 적극적으로 풀어냈으면 훌륭해 질 것입니다.  환경의 contextually Issue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합니다. Trendy한 접근은 good!